비 오는 밤 구해준 검은 뱀, 10년 후 나를 구했다

비 오는 밤 구해준 검은 뱀, 10년 후 나를 구했다

78화

강성 현 갑부 유현중은 한때 비 오는 밤에 커다란 검은 뱀을 구해줘 선한 인연을 맺었다. 뜻밖에도 친구 서재석과 아내 조채린의 함정에 빠져 10년 동안 감옥에서 지내게 되었다. 10년 후, 출옥한 유현중은 온갖 모욕을 당하는데... 위기의 순간, 그때 구해준 그 큰 검은 뱀이 은혜 갚을 자들을 데리고 찾아왔다. 결국 모든 악인들은 법의 심판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