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없는 놈과 복둥이(더빙)

재수 없는 놈과 복둥이(더빙)

60화

70년대 가뭄이 들던 시절, 원보는 할머니에게 끌려 산속으로 야생 닭을 잡으러 갔다가, 마을에서 성격이 난폭한 '재수 없는 놈' 문지수에게 주워진다. 원보를 입양하기 위해 문지수는 동생 내외를 편애하는 집안과 선을 긋고, 그녀는 원보와 함께 초가집에 살며 병약한 노준서를 만난다. 그들은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는다. 나중에 문지수는 '재수 없는 놈'의 저주를 벗어나 복둥이 원보와 노준서와 함께 생활이 점점 나아지고, 현 갑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