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 마을에 핀 희망

산골 마을에 핀 희망

87화

황윤재는 결혼을 피하기 위해 가짜 선생님 왕예준이 되어 평바촌 초등학교에 온다. 처음엔 환경을 싫어했지만 학생들과 안소연 선생님과의 감정이 싹트고, 인신매매범을 지혜롭게 제압한 후, 그는 풍족한 생활을 포기하고 행동으로 진심을 증명하며 결국 산골 마을에 뿌리내린 선생님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