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장사로 키운 큰 행복

작은 장사로 키운 큰 행복

66화

생활고에 시달리던 소칭은 딸 탕위안을 잠시 마음씨 좋은 동북 남자 다페에게 맡긴다. 다페는 아이를 하얼빈 집으로 데려가 가족과 함께 정성껏 돌본다. 뛰어난 기억력과 사업 감각을 지닌 탕위안은 다페의 작은 장사를 도우며 여러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한다. 서로를 의지하는 이들은 소박한 일상 속에서 따뜻한 정을 쌓고, 평범하지만 빛나는 행복을 향해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