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남편은 결코 겁쟁이가 아니었다

당신의 남편은 결코 겁쟁이가 아니었다

46화

비요른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힘을 기꺼이 포기했다. 하지만 그에게 돌아온 것은 철저한 배신과, 겁쟁이라는 씻을 수 없는 낙인이었다. 그러나 마침내 그가 바로 티르가 직접 선택한 진정한 전령이라는 충격적인 진실이 세상에 드러난다. 그동안 짓밟혔던 영웅은, 자신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다시 한번 신의 이름으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