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소녀에서 마피아 신부로

시골 소녀에서 마피아 신부로

20화

김지수는 할머니의 치료비를 구하기 위해 도시로 갔다가 갱단 싸움에 휘말린 갱단 보스 서원서를 구하게 된다. 서원서는 그녀에게 반해서 그녀한테 구애한다. 하지만 김지수는 아버지와 약혼자에게 배신당해 강제로 결혼식을 올리게 되지만, 서원서가 나타나 그녀를 구한다. 그 후, 서원서의 동생이 김지수를 납치하자, 서원서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칼에 맞는다. 시련을 통해 김지수도 서원서를 사랑하게 되고 두 사람은 결혼한다.